채팅에서 만난 부산주부 - 단편

채팅에서 만난 부산주부 - 단편

딸쟁이

채팅에서 만난 부산주부..실화.단편...


3월 27일..전날 전화로 통화하면서 부산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부푼 마음으로 밤잠을 설치며 이른 새벽에 부산행 새마을호 열차를 타고가면서


어떻게 그녀하고 섹스를 해보나 마음먹고 내려가는데 모든것이 쉬운것은 아니다.


10시30분. 그녀는 시간맞추어 전화가 왔다.


어디세요... 네.부산역인데요.. 우리는 서로 인사정도하고 그녀 차를 타고 부산 송도로 향했다. 가끔 답답하면 이곳에 들른다고 하면서 근처 횟집으로 나를 데리고 갔다. 주인에게 농어하나 달라고 해놓고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자신에 살아온 환경을


말해주었다. 서로 잘 마시지는 않는술이지만 그날 소주한명으로주고니 받거니


하면서 약간에 취기와 함께 2차로 노래방으로 향했다.


서로 노래를 부르면서 잠시 손을 잡으려고하니 쑥스럽다고 하면서 거절한다.


여자가 빼면는 남성은 더욱더 흥분되는것을 은근히 화도 나고 괘씸하다는 생각에


우리 이럴거면 서로 없던걸로 하고 헤어지자고 제의했다.


그리고 나서 화장실에 잠시 다녀왔는데 마음이 변했는지 미안하다고 하면서 내표정을 바라보고 있다. 나는 담배 한개를 꺼내서 피워물고 우리나이가 40대인데 뭘 망설이냐고 다시한번 반문하면서 어떻게 관계를 가질까 궁리하다가 그곳을 나왔다.


서로 바닷가를 걸으면서 바라본것은 어느모텔이 나를 유혹한다.


그래 해보는거야. 안되면 말지 하면서 그녀에게 말을 붙인다.


우리가 첫 만남속에서 이일을 시행한다는것이 한편으로는 불안했는지 몇번 망설이다가 그녀도 내의사에 동의하면서 그곳으로 향했다.


그녀는 창가에 앉아 바닷가를 유심히 쳐다보면서 나보고 씻으라고 한다.


나는 샤워를 하고나서 침대에 누웠다.


그녀도 샤워를 하고와서 내옆에 눕는다. 결혼하고나서 다른남자와 이런 관계는 처음이라면서 부끄러워한다. 보면 볼수록 귀엽고 보이지 않게 흥분되는 내자신을


간추리면서 하나하나 음미해본다. 조그마한 젖가슴에 입술을 갖다대면서 살며시


빨아주니 그녀도 흥분이 되는지 입속에서 갸날픈 신음소리를 내면서 눈을 감는다.


차츰 차츰 밑으로 내려가면서 무릅쪽과 허벅지에 입술로 애무를하니 그녀에 자궁에서 허연 액체와함께 흘러 내리는것을 알수가 있다. 여기저기 입술로 그녀의 살닿는


곳이면 신음소리와 아아 소리내며 흥분을 더욱 고조시킨다.


나는 살며시 나의입술로 그녀에 검은 숲속에들어가서 중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니 더욱더 안달난 사람처럼 나에게 올라와 달라고 애원한다.


나는 살며시 그녀에 배위를 올라가서 그녀의 자궁에다가 나의 페니스를 살며시 집어넣고 또다시 그녀에 얼굴을 바라보며 천천히 엉덩이를 들었다가 내렸다가 하면서


반복적으로 강하게 밀어붙이니 아~아 하면서 소리를 높인다.


자기야. 나 자기것이 좋아.. 자기것이 좋아.. 반복된 리듬에 맞춰서 노래를 부르듯


몸을 떨면서 흥분과 절정에 사로잡혀 한번 두번 세번 ...발기하듯 밑에는 침대커버가


흥건히 젖어 있음을 느낄수있다. 짧은 시간이기는해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서로 뒤엉켜 헉헉 대는 모습과 여자의 본능인 자신에 기질을 발휘하듯 행복한 시간이 따로 없는것을 아 이것이 천국이구나 내마음에 케재를 부르면서 그녀에게 속삭인다.


나의 불알에 흥건히 젖어있는 그녀에 액체를 손으로 만져보고 기분이 어때 하니


그녀는 아주좋아 하는듯해보였다. 나는 그녀에 입술로 가다가 입술과 입술로 포옹하면서 내것좀 빨아달라고하니 그녀도 살며시 일어나서 정성껏 빨아주는것이 아닌가.


왜 처음에는 안할것같이 하더니 이래서 여자에 마음은 알수가 없다니까. 생각하면서


나자신을 흥분에 도가니에 몰아넣는다.위로 올라타서 열심히 해주는 그녀에 모습을


장단맞춰 앞으로 뒤로 옆으로 골고루 해가면서 약1~2시간이 흘러간것 같다.


서로 땀에 젖어서 그렇게 오르가즘을 받아보니 얼마만에 해본 기억인가 되새겨본다.


그녀에게 다시 물어본다. 남편과 비교하니 어때. 응 자기가 최고인것 같아......


난 잘해주지 못했는데 만족하는 그녀 모습을 바라보니 내마음도 흐뭇한것같다...


그녀는 나를 부산역까지 배웅하면서 다음에 만날것을 기약하지만 한번으로 족하고


싶다. 서로를 위해서 많은 미련을 갖게되면 서로 헤어나지 못할것 같은 기분이다.


지금도 내몸에는 얼얼한 체위만이 남아 가끔 기억을 상기하듯 그날을 회상하는것 같다. 또 다시 이런 기회가 올수있을까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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